말론의 물건들

프랑스어 ‘moi; 나’ 라는 단어와 영어 ‘alone; 홀로’ 라는 단어가 하나 되어 만들어진 이름 말론.

스스로의 외로움에 종종 잠겨있는 말론을 위로해 주던 책들 그리고 그가 사용하던 물건들을

말론의 방 곳곳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.

쥐 죽은 듯 조용한 방에서 담배와 향을 가까이하며 그는 끊임없이 생각합니다.

누워있는 것을 사랑하는 그는 펜 그리고 종이를 표현의 양식으로,
머리속 생각들과 의지를 종이 위의 펜 끝으로 써 내려갑니다.

여기, 말론의 물건들을 만나보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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